오래 머무는 공간일수록 빛, 동선, 이웃과의 거리를 세심하게 조율해야 합니다.
일상의 작은 모임이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공용 공간의 기준을 살펴봅니다.
필요한 것만 남기는 배치가 공간의 표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기록했습니다.
OBRAUM은 주거를 건물의 형태가 아니라 하루의 밀도와 관계의 거리로 바라봅니다.
공간 사용법, 관리 팁, 로컬 소식까지 실용적인 정보를 한곳에서 전합니다.